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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블러 로스(Elizabeth Kubler Ross)라는 학자는 《상실수업》라는 책에서
상실의 과정을 부정, 분노, 타협, 절망, 수용의 5단계로 나누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죽음을 맞이한 주변 사람들이 나타내는 심리적 상태를 나타낸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면 이런 상실, 애도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요즘에는 반려동물과 지내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분들도 반려동물과 이별을 하게 되면서 마음 큰 상처를 얻게 됩니다.
사람이나 동물과의 헤어짐에 대한 치료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과의 헤어짐, 펫로스 심리상담 8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문을 두드려
보십시오.